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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삼성전자 비전캠프]
기업에 대해 새로 알게된 점
삼성전자 DS와 CE/IM은 완전히 다른 기업
그러므로, 반도체 공정을 돕는 데이터 분석을 하고 싶다든지, 반도체 위에 SW를 올리겠다든지 하는 것은 부적절 함.
박종찬 상무님 (무선사업부)
설득의 3요소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
남을 설득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 logos : 논리와 증거
- Pathos : 듣는 사람의 심리 상태
- Ethos : 말하는 사람의 성품, 매력도, 카리스마, 진실성 (가장 중요)
정리하면, 행동을 통해 나의 호감도와 진정성을 인지시키고, 신뢰의 다리를 구축 (Ethos)
나의 마음을 받아들일 마음 상태일 때 (Pathos)
논리적으로 설득을 진행 (Logos)
개발자의 기쁨은 여러 사람이 나의 제품을 사용하는 데서 온다.
=> 삼성전자의 입사 동기 (motivation) 가 될 수 있음.
(상무님이 생각하는) 미래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3요소
클라우드
대용량 서버
Battle-ground 게임은 인기가 많았음. 그러나, 서버 설계를 잘못하여, 유저수에 비례하여 비용이 증가함.
데이터
이 3가지는 반드시 잘하고 있어야 함. 그 외 모든 분야에서의 프로그래머는 사라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심. 예를 들어, front-end 개발의 경우, AI 기술을 통해서 할 수 있음.
- 신입 개발자의 자세
- 초기에는 (5년)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전부 다뤄보아야 함.
- 이후에는, 2가지 분야를 잘 할 수 있어야 함. 예) 백엔드 + 데이터 / 프론트엔드 + 백엔드 / 데이터 + ML
- 패권 사회가 되고 있음
- 미국 vs 중국, 한국 vs 일본 최근 상황을 보면, 우위에 서기 위해서 상대방을 괴롭힘 다른 IT 기업이 아닌 삼성전자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로 뽑을 수 있음.
- 한국이 잘할 수 있는 분야는 2가지 - IT /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