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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Hash)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임의의 길이 데이터를 고정된 길이의 데이터로 매핑하는 것
해시 함수를 구현하여 데이터 값을 해시 값으로 매핑한다.
Lee → 해싱함수 → 5
Kim → 해싱함수 → 3
Park → 해싱함수 → 2
...
Chun → 해싱함수 → 5 // Lee와 해싱값 충돌결국 데이터가 많아지면, 다른 데이터가 같은 해시 값으로 충돌나는 현상이 발생함 'collision' 현상
그래도 해시 테이블을 쓰는 이유는?
적은 자원으로 많은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하드디스크나, 클라우드에 존재하는 무한한 데이터들을 유한한 개수의 해시값으로 매핑하면 작은 메모리로도 프로세스 관리가 가능해짐!
- 언제나 동일한 해시값 리턴, index를 알면 빠른 데이터 검색이 가능해짐
- 해시테이블의 시간복잡도 O(1) - (이진탐색트리는 O(logN))
- 단, 충돌이 많아질 경우 최악의 시간복잡도는 O(N)이 될 수 있음
충돌 문제 해결
체이닝 : 연결리스트로 노드를 계속 추가해나가는 방식 (제한 없이 계속 연결 가능, but 메모리 문제)
Open Addressing : 해시 함수로 얻은 주소가 아닌 다른 주소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허용 (해당 키 값에 저장되어있으면 다음 주소에 저장)
- 선형 탐사 : 정해진 고정 폭으로 옮겨 해시값의 중복을 피함
- 제곱 탐사 : 정해진 고정 폭을 제곱수로 옮겨 해시값의 중복을 피함
해시 버킷 동적 확장
해시 버킷의 크기가 충분히 크다면 해시 충돌 빈도를 낮출 수 있다
하지만 메모리는 한정된 자원이기 때문에 무작정 큰 공간을 할당해 줄 수 없다
때문에 load factor가 일정 수준 이상 이라면 (보편적으로는 0.7 ~ 0.8) 해시 버킷의 크기를 확장하는 동적 확장 방식을 사용한다
- load factor : 할당된 키의 개수 / 해시 버킷의 크기
해시 버킷이 동적 확장 될 때 리해싱 과정을 거치게 된다
- 리해싱(Rehashing) : 기존 저장되어 있는 값들을 다시 해싱하여 새로운 키를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
참고자료 : 링크